영진사이버대학교-사회봉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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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나누면,세계는하나가된다.-아름다운 세상은 여러분의 작은 정성과 관심들로  아루어 집니다. 체계적인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의 사회봉사활성화에 이바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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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봉사체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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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봉사체험기

  • 최해자
  • 이성호
  • 봉사체험사진

    YCC봉사후기 go

    시작은 생각보다 아주 간단하고 쉬운것. 사회복지계열 최해자

    난 봉사를 하면서 성숙하고 배우고 얻은 게 참 많다. 봉사는 나누는 것이라는 것을...앞으로도 봉사를 최고의 덕목과 미덕으로 삼으며 살고싶다이제 우리 대학에서 첫발을 내딛는 사회봉사단 발족이 너무 반갑고 소중하게 느껴진다. 앞으로 커나갈사회봉사단의 발전을 기대하면서 사회봉사단을 통해 우리 영진사이버대학교 학우들의 사랑이 우리 사회 곳곳에 번저나가기를 희망한다

    내나이마흔즈음...

    친하게 지내는 선배님의 소개로 사회복지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고 공부를 시작하면서
    봉사라는 말이 거창하지도 않고 나와 상관없는 것이 아님을 실제 경험을 통해 가슴으로 느꼈음을
    짧은 봉사 경험으로 감히 소감을 적어볼까 합니다.
    처음은 직장 다니면서 밀린 가사일에 쉬고도 싶었다. 선 듯 내키지도 않았다.
    가는 곳은 팔공산에 있는 자유재활원. 그 곳에서 한달에 한번씩 여러 학우들과 봉사를 갔다.
    처음은 좀 어색함도 없지 않았다. 생활관 청소부터 그들과 산책도 하면서 체조도 하고 목욕도 시키면서
    식사보조 등을 하면서 느끼는 것 자기표현이나 행동에 있어서 어쩜 그리 어설픈지??

    하지만 그들의 내면세계로 접해가면, 정말 투명한 영혼을 만날 수 있었다. 물론 그들 나름대로의 고통을
    통해서 볼품없는 그 들의 외형에 감춰진 그 예쁜 빛의 속마음과 그들의 영혼처럼?? 그 들에게 필요한 것은 많은 이들의 손길과 정성이 아닐런지...

    어젠가, 찾아주셔서 어머님 고맙습니다.

    내게 건네준 사랑가득 담긴 몇 줄의 편지는 지금도 가슴을 울컥하게 만든다. 살면서 봉사를 해보기 전에는
    낯선 호기심 대상이고 봉사를 하시는 분들을 보면서 마음에 여유가 있어서 나누어 줄 것이 있는 마음부자란
    생각을 했다.

    그런데 마음이 여유로운 사람이 되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니라는 걸 알게 되었다!

    시작은 생각보다 아주 간단하고 쉬운 것이라는 것도...아는 만큼 보이고 행동하는 만큼 얻는다고 했던가...
    학우들과 함께하는 봉사는 늘 웃음과 활력이 넘쳤다. 나도 지금까지 수 많은 사람들과 인연을 맺어왔다. 직장에서, 학교에서, 사회에서. 때론 사적인 모임에서. 그 들 중엔 내가 아직까지 연락을 맺는 사람, 좋아했던 사람, 미워했던 사람,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방식 으로 존재했다. 그리고 그 들 중의 대부분은 잊혀진다. 그리고 아마도 그들도 나를 잊었을 것이다.빠른 속도로 만나고 친해지고 헤어지고, 서로 잊고 잊혀지는 것은 이 각박하다고 하는 현대사회에서는 흔한 일이다. 마치 벗꽃이 순식간에 피었다가 역시 순식간에 흔적 없이 사려 져 버리듯이.

    그런 삶에 익숙해져 있던 내게 사회복지사들은 사람을 사랑하고, 사람을 위해 사는 것처럼 보였다.
    사람이 최우선이 된 세상, 타인을 돕고 함꼐 하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을 만나고 대화하면서. 나는 이 각박한 현대의 희망이 역시 사람에 대한 관심에 있음을 되새겼다.

    봉사하는 토요일 나는 얼마나 많은 에너지를 또 얻어가게 될까?

    봉사는 되로 주고 말로 받는다는 말이 딱 맞는 말인 거 같다. 어느 새 봉사활동이 해야만 하는 일이 아니고 하고 싶은 일로 바뀌었음을 느낀다. 외눈박이 물고기의 사랑중에서 "우리에게 시간은 충분했다/그러나 우리는 그 만큼 사랑하지 않았을 뿐이다......"
    이란 구절이 생각나다. 우리가 하지 못하는 것은 저 마다의 이기심 때문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난 봉사를 하면서 성숙하고 배우고 얻은 게 참 많다. 봉사는 나누는 것이라는 것을...
    앞으로도 봉사를 최고의 덕목과 미덕으로 삼으며 살고싶다.이제 우리 대학에서 첫발을 내딛는 사회봉사단 발족이 너무 반갑고 소중하게 느껴진다. 앞으로 커나갈 사회봉사단의 발전을 기대하면서 사회봉사단을 통해 우리 영진사이버대학교 학우들의 사랑이 우리 사회 곳곳에 번저나가기를 희망한다.

  • 봉사체험사진

    YCC봉사후기 go

    봉사의기쁨을 누리고 나무며. 사회복지계열 이성호

    앞으로의 자원봉사 역시 무조건적으로 참여를 약속드리며.처음에 자원봉사 할때의 그 마음, 가슴벅차 한참 동안 남몰래 손으로 가슴을 누르고 있었던 그 순간의 감동을 지금함께 하는 대구 자원봉사팀과 앞으로 함께 할 7기 후배님들의 가슴에 깊게 새겨드리고싶습니다.^^

    자원봉사=자유의지, 볼런타스(Voluntas)....

    참, 많은 일들이 있었던 시간이었다. 자원봉사...???
    자원봉사는 개인의 선의에 의해 자발적으로 이웃을 돕는 인간에 대한 작은 관심에서부터 출발한다.
    자원봉사란 용어는 자유의지라는 뜻을 지닌 라틴어 볼런타스(Voluntas)에서 유래되었다.
    이 말은 인류사회의 협조를 향한 인간 개인의 자유의지를 의미하는 것으로, 원래 제1차 대전 때부터 자발적으로 군대에 지원하는 지원병,
    자원병 등에 사용되어 왔으나. 오늘 날에는 법률적으로 무상봉사하는 사람이라고 정의되고 있다.
    한국사회복지협의회에서는 "자원봉사활동이란 사회문제의 예방 및 해결 또는 국가의 공익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공/사 조직에 자발적
    으로 참여하는 영리적 보상을 받지 않고서도 인간존중의 정신과 민주주의 원칙에 입각하여 낯선 타인을 상대로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함으
    로써 사회의 공동선을 고양시킴과 동시에 이타심의 구현을 통해 자기실현을 성취하고자 하는 활동" 이라고 정의하고 있다.
    하지만 현실과 너무나도 맞지 않는 환경!
    이 모든 것이 뒷받침 될 수 있는 거목이 되어줘야할 정부는? 또 보건복지부는?
    역시 열악한 환경..??
    제가 지금까지 자원봉사를 하면서 보고 느꼈던 그 모든 것들, 그것은 순수한 사랑이었습니다.
    무엇인가를 해주기전에 자신의 존재를 알리고 싶어하고, 자신을 남에게 맡기고 싶어하고...
    이런 스스럼없는 그들의 생활 속이 너무나 평온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몸과 마음을 맡기듯, 말하지 않아도 알 수 있는 것

    그들 역시 첨엔 서먹서먹해 하였지만
    자원봉사의 횟수가 늘어감에 생활인들도 이름과 얼굴을 익혀가기 시작했죠.
    손을 꼭~잡아 애인이냥 붙여서 떨어지려하지 않을 때는 참 행복했습니다.
    우리를 이렇게 손꼽아 기다렸다는 말에 자주 함께하지 못함에 아쉬워했고.
    그랬기에 께하는 시간만큼은 그 들이 우리에게 몸과 마음을 맡기듯
    우리 역시 그들에게 몸과 마음을 맡겼다는 것을 말은 하지 않아도 알고 있을 것입니다.
    항상 웃음으로 반겨주는 그 분들
    비록 우리 학우님들의 개인적 생활이있기에 한달에 한번이지만
    그 날만큼은 자원봉사 후 집에 가면서도 또 기다려진다는 것

    제 속의 마음의 문을 열고 있는 중 입니다

    이 모임으로 저의 인생이라기 보다는 제 속에 있는 마음의 문을 열고 있는 중인듯 합니다.
    앞으로의 자원봉사 역시 무조건적으로 참여를 약속드리며
    처음에 자원봉사 할때의 그 마음, 가슴벅차 한참 동안 남몰래 손으로 가슴을 누르고 있었던 그 순간의 감동을 지금 함께 하는 대구 자원봉사팀과 앞으로 함께 할 7기 후배님들의 가슴에 깊게 새겨드리고 싶습니다.
    어느 덧 우리들의 자원봉사는 팀원들마다 다르지만 짧게는 20개월, 많게는 5년이 넘는 분들도 계십니다.
    우리는 사회복지학과라는 배움의 터에서 만나 이렇게 한 구성원이되어 자원봉사의 기쁨을 누리고 나누며 전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그럼 다음 자원봉사 때 뵙기로 할께요!
    한 달 동안 일사의 삶에서 승리하시길